아이유 단발 앞머리 변천사 본문

연예이야기

아이유 단발 앞머리 변천사

JANGGO 2017. 7. 19. 23:07

 

요즘 새삼 아이유 단발 앞머리가 인기다. 아이유가 단발머리를 한게 처음도 아니건만, 워낙에 단발머리가 잘 어울려서 그런지 항상 대중들에게 관심을 받는 것 같다. 이참에 아이유 단발 변천사에 대해 한 번 정리해 보기로 마음먹었다.

 

첫 번째로 아이유 데뷔 무렵인 2009년 모습이다. 위 사진은 아이유 2집 마쉬맬로우를 발표하면서 선보인 사진인데, 이때부터 이미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단발머리를 선보였다. 아이유는 지금도 앳되고 예쁘지만, 다시보니 이때는 정말 앳되고 귀여웠다. (아이유가 1993년 출생이니, 당시 나이가 17살이었다)

 

두 번째는 슬옹과의 듀엣곡 '잔소리'로 대히트를 쳤던 2010년 사진이다. 1년만에 머리를 많이 길렀다. 개인적으로 아이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 같으며, 아이유는 한동안 이 헤어스타일을 유지하며 활동한다.

 

그 이후 무한도전 듀엣가요제 등에서 마틸다 역할을 하며 단발머리를 선보였는데, 이 때 반응이 선풍적이었다. 그 영향 탓이었을까? 아이유는 이후 단발머리 스타일로 다시 복귀한다.

아이유도 어느덧 데뷔한지 10년이 다되가는 베테랑 가수지만, 워낙에 어린 나이에 데뷔한 탓에 지금도 백옥같은 피부와 아름다움은 데뷔때와 똑같은 것 같다. 미모뿐 아니라, 가창력은 더 말 할 나위없이 훌륭한, 한국 가요계의 대들보 역할을 할 가수니 만큼 앞으로도 번창하여 오랫동안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