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6에서 이번에는 해쉬스완이 모든 이슈를 집어삼키고 있다. 쇼미더머니6는 몇주전 허니패밀리 디기리 인맥 논란으로 홍역을 앓았는데, 이번에는 해쉬스완이 비슷한 형태로 인맥 논란에 휩싸이게 되었다.
해쉬스완은 3차 예선에서 가사를 까먹는 치명적인 실수를 했으나, 프로듀서들은 이를 크게 문제삼지 않았고, 결국 해쉬스완은 래퍼 진돗개를 상대로 승리했다. 네티즌들은 해쉬스완이 일리네어 레코즈 산하 레이블인 엠비션 뮤직에 속해있기 때문이라며 이른바 '편파판정' 논란을 제기했다.
해쉬스완의 본명은 한덕광이며, 1995년생 출신의 젊은 래퍼다. 김포제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2016년 김구라의 아들 MC그리의 노래 '777'에 제이문과 함께 피쳐링에 참여했다. 2016년 10월에는 일리네어 레코즈 산하인 앰비션 뮤직 멤버로 공개되었다. 앰비션 뮤직 가입 당시 일리네어로부터 값비싼 롤렉스 시계를 선물받아 화제가 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