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는 매력적인 눈빛과 훌륭한 연기력으로 두터운 누나팬을 확보하고 있다. 여진구는 최근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여진구의 프로필에 대해 정리해 본다.
여진구는 1997년 8월생으로, 올해 만으로 19세인 아주 젊은 배우이다. 출생은 서울 관악구이며, 서울신성초등학교 -> 신림중학교 -> 남강고등학교를 거쳐 현재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부 재학중이다. 키는 174cm이며, 혈액형은 O형이다.
여진구는 2005년 영화 '새드무비'에서 염정아의 아들 역으로 만 7세의 어린 나이에 스크린에 데뷔한다. 그 후 방송 3사의 주요 드라마 아역을 거의 독차지하다시피 했다. 여진구가 본격적으로 이름을 날리기 시작한 것은 '12년 해품달에서 김수현의 아역 연기를 하면서부터다. 당시 중학생이라고 하기에는 믿을 수 없는 카리스마있는 연기로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진구오빠'라는 별명을 얻었다.
올해는 tvN의 드라마 써클에 이어 SBS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의 주연을 맡음으로써 또 한 차례 안방 누나들의 여심을 흔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