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세계를 강타했던 파울루 코엘료의 야심작
산티아고가 보물을 찾기위해 모험을 하다 진정한 보물은 자아에 있음을 깨닫는 내용이다. 장편소설이지만 노인의 한 마디는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모든것을 설명해준다
"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때 온 우주가 너의 소망을 이루어주기 위해 도와준다"
세상의 모든것이 나의 일부임을 강조하고 자신의 자아는 보물(자본?)에 있음이 아님을 보임으로써 인간의 주체성과 존엄성을 부각시킨 명작중의 명작.
연금술사
저자 / 파울루 코엘료
발행처 / 문학동네
발행일 / 2001.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