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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야기

리니지m 사냥터 비교 (초중급 레벨)

JANGGO 2017. 6. 20. 22:00

 

 

오랫동안 기다렸던 리니지m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리니지m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될 일이 아마 사냥터를 고르는 일일 것이다. 엔씨소프트는 SNS 등을 통해서 주요 사냥터를 공개했다. 리니지1과 비교하여도 많이 변경된 부분을 알 수 있다. 본 포스트에서는 레벨별 사냥터 및 드랍 아이템에 대해 소개해 보도록 한다.

 

 

 

 

1. 말하는 섬

유저들 사이에는 말섬이라 불린다. 리니지1에 이어 말섬은 게임 스타팅 포인트로써, 가장 초보렙 존 역할을 한다. 말섬에서 등장하는 몬스터는 리니지1과 같이 오크, 슬라임, 오크전사 등 가장 낮은 레벨의 몬스터들이 주류를 이룬다.

 

 

2. 죽음의 폐허 (권장레벨 35~40)

 

 

 

SNS를 통해 공개된 사냥터 중 가장 낮은 레벨의 사냥터이다. 글루딘마을 위쪽에 위치해 있다. 죽음의 폐허에서는 해골, 구울, 스파토이, 버그베어 등이 등장한다. 특히 버그베어는 리니지1에 이어 레벨 30정도를 넘어가게 되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즐겨 사냥하는 인기 몬스터가 될 전망이다. 죽음의 폐허 보스는 바포메트이다. (원래 말하는섬 던전에 있었는데, 리니지m에서는 죽음의 폐허로 자리를 옮겼다). 바포메트가 드랍하는 바포메트의 지팡이는 마법사들에게 가장 워너비 아이템 중 하나이다.

 

 

3. 산적 출몰 지역 (권장레벨: 45~60)

 

리니지1 산적출몰지역에 있던 산적 씨리즈가 그대로 등장한다. 주요 드랍 아이템은 갑옷마법주문서와 홀리워크이다.

 

 

4. 사이클롭스 소굴 (레벨45~60)

 

 

유저들 사이에는 싸이밭이라고 불리는 사냥터다. 리니지1과 동일하게 사이클롭스, 다크엘프, 아울베어 등이 등장한다. 싸이밭은 예전부터 마법사들의 몰이사냥에 적합한 사냥터로 널리 사랑받는 곳이었다. 사일런스, 그레이터힐, 힐 올 등 마법사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마법서를 드랍하므로 예전과 같이 주로 마법사들의 사냥터로 각광받을 전망이다.